Wii

호기심과 해보고 싶은 마음에 .. 사실 친구들도 같이 하고 .. 그래서 질렀다--; 그것도 예약으로.

택배요~~~ 미친 듯이 뛰어나갔다.
구성물
예판 휴대폰 줄과 위 스포츠가 새겨진 스포츠 타월
본체와 추가 눈차크
위 박스. 역시 닌텐도 답게 깔끔하다. 늘 흰색^^
박스 구성이 잘되어있다. 2단으로 꼼꼼하게~
컨트롤러인 눈차크와 위모콘. 위모콘이라는 단어는 잘 갔다붙였단 말이지
위 본체. 깔끔하구만.
설치하기 전에 단체 사진 한 장.

플레이 해본 소감으로 말하면 역시 여러사람드록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솔이라는 생각이랄까.
친구들 불러 한 판해야 하는데 아직 집상황이 그렇지 못해서 동생과 해봤는데 동생은 참 잼있어 했다.
여자친구들이 많이 사준다고 하던데.. 아무래도 남녀노소 가리지 않은 유저 선택으로 참 잘 나온 것 같다.

by 민속이 | 2008/05/01 22:40 | 지름신과 함께 | 트랙백 | 덧글(0)

쓰지 말자 CJ케이블!

동생과 집을 합치면서 동생이 쓰던 cj케이블을 해지하고 있던 케이블에 그대로 내이름만 이전시켜달랬더니

 

설치비 받아야 된다고 이전비 받아야 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거다.

 

설치비가 케이블을 설치해야 주는거지 그대로 가는데 뭘 주냐고 했더니 말도 안되는 이 소리 저소리 판소리까지

 

사람을 너무 짜증나게 하더라.. cj케이블이 속도나 서비스나 하나 잘난게 없고 정이 안가는애들이라 지나가는 사람

 

돈주는 셈치고 설치비준다고 하니 와서 모뎀달고 쓰세요. 이 지랄하네.. 어이가 없어서 모뎀은 케이블에 끼워주기라도

 

해야 하지 않느냐고 했더니 책상밑으로 가서 해주더라. 얼마나 웃기던지 이런 식으로 공돈을 벌 줄이나 알지

 

해주는 건 영.. 뭣도 모르고 3년약정한 것이 후회스러울 뿐이네.

 

쓰지 말자 cj케이블--;


죽여버릴까--;

by 민속이 | 2008/04/02 14:4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제우스 7000

큰 맘 먹고 지른 제우스 모니터 24인치 와이드라 무지하게 넓고 광시야각 패널이라 시야각이 상당히 좋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넓은 화면 보다 예전에 쓰던 lcd가 색감이 흐릿한 것이 별로였는데 이 놈은 색감이 진하고 화사하다는 것이다. 확실히 넓다 보니 바로 앞에서 컴퓨팅을 할 경우 한 눈에 다 안들어온다. 하지만 영화볼 때 넘 좋다. 개인적으로는 요놈과 19인치 4:3모니터 두개 해서 인터넷과 그 외 게임, 영화용으로 놓고 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지만.. 돈이 좀^^~

박스가 엄청 크다.
HD티비 화면

엑스박스 게임화면

에니메이션 에반게리온 화면. 시야각이 좋아보인다.

영화 싸움
윈도 바탕화면

by 민속이 | 2008/03/06 08:45 | 지름신과 함께 | 트랙백 | 덧글(0)

무릅팍 추성훈 편


무릅팍 추성훈 스샷
자기 사고가 뚜렷한 사람은 역시 멋쟁이~

by 민속이 | 2008/03/06 08:33 | 트랙백 | 덧글(1)

미사키..

추성훈과 미사키의 경기를 제대로 보게 되었는데..

얍삽한 것을 무지하게 싫어하는 나로서는 미사키 이 개똘갱이 같은 색희...

그래놓고 부상자가 치료도 다하지 않았는데 마이크 타임으로 헐뜯기나 하고.. 역시 일본놈들은 어쩔 수 없다.

일본놈들 파티에서 놀아났으니 얼마나 억울하고 분했을까

눈에서 눈물이 글썽이는 그.

재대결해 격투기 좀 못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내가 봤을 땐 그 놈은 리벤지에 응하지 않을 듯하다.



by 민속이 | 2008/02/28 23:08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간만에

이사와서 첫 블로그로 만들었었던 이글루.

네이버 블로그와 싸이월드 홈2까지 해봤지만

왠지 요놈이 추억과 풋풋함이 있는 것 같다.

2년만이네

다시 여기서 시작해볼까?

by 민속이 | 2008/02/28 17:42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자전거로 택배 배달하기--;

병원갔다가 늦게 집에 도착했더니 문 앞에 붙여있는 우체국 택배 부재중 쪽지. 냅다 전화해서 달려가겠다고 자전거 타고 달려갔다. 별로 안멀어 걸어갈까 하다가 자전거 타고 갔는데.. 이런 걸어갔었으면 큰 일 날 뻔했지. 자전거 타고도 10분을 더 가야 하는 그런 거리. 게다가 도착했을 때 민증 안가져왔다고... 안주는 거다. 결국 우리 동네 담당 아저씨 와서 내 얼굴보고 줬는데 이건 뭐 4키로가 넘는건 둘째치고, 박스 크기가 .. 후덜덜 하니.. 막막한 것이다. 자전거 놓고 걸어서 갔다가 다시 와서 자전거를 가져갈까 하다가.. 안되겠다. 자전거에 실어보지만.. 올라가지 않는다. 이래저래 머리를 굴리다가 옆구리로 빠질 것을 포기하고 다시 자전거에 실어서 배달을 시작했다. 휴

보라 이 엄청난 크기의 박스를. 그저 내 자전거가 자랑스럽다. 겨울내내 조용히 지내면서 바퀴바람하나 빠지지 않은 내 자전거..

이번에 온 녀석들.. 아래 쇼군은 하나가 더 있다. 물론 지인의 것. 이녀석이 배송비를 늘게 한 원인제공자다--;

휴 언제 올지 모르는 해외배송. 역시나 이번에도 쉬는 날 도착했다. 저번엔 4주만에, 이번엔 6주만에 도착. 이제 취업하기전까진 할 일이 없을 것 같지만.. 또 모르는거지 뭐.

by 민속이 | 2007/02/20 21:56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NDSL - 너도사라.

1월 18일 즉, 내 생일날 나랑 같이 발매한다고 해서 대원씨아이 기존유저들과 잘 모르는 신규유저들 모두 말이 많았던 너도사라. NDSL 왜 너도 사라인지는 잘 보길. 아무튼 이녀석의 색다른 게임? 교육? 잘 알지 모를 장르의 기기 특성상의 이유로 너무 갖고파.. 조낸 기다렸다가 무이자 8개월 할부로 과감히 때려버렸다.

자 그럼 어떻게 생긴 녀석인지 함 보자. (워낙에 장동건이가 광고를 신나게 했지만서도)


심플한 박스 외관. 두꺼운 종이가 아닌 그냥 일반 얇은 종이로 되어있다.

부속품들. 설명서, 스트랩, 팬, 본체, 어댑터
그냥 직사각형의 본체 외관
본체 바닥면. 외관전체적으로 플라스틱으로 둘러쌓여있다.
버튼 접사.
경첩부분의 가운데에는 이렇게 마이크가 들어있다. psp에는 없는 것과 대조적
psp와 외관 비교.
두깨는 비슷
psp화이트 케이스와, psp이어폰과 함께 셋트로. 역시 너도사라는 흰색, psp는 검은색이지.

너도사라 정발과 함께 정발된 소프트 2개 3월달에는 4개의 타이틀이 더 나온다. 요새 요거 하느라 쏠쏠.

벌써 게임기가 3개다. 어허.. 예전에는 pc에만 매달려 게임했었는데.. 요샌 너무 콘솔에 지출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게다가 몇일 전에는 디맥2한정판도 구입했는데.. 음.. 역시 취업만이 살 길이다--;

by 민속이 | 2007/02/20 21:48 | 지름신과 함께 | 트랙백 | 덧글(0)

티 로그인

작년에 학교에서 공짜어쩌고 해준다고해서.. 후후 3개월쓰다가 홀랑 팔아버릴라고 경험상 좀 써봤다.




박슨데. 뭐 디자인은 별 볼일 없다.


안의 내용물. 사진을 참 조잡하게 찍었네--;


부속품들. 본체, 목걸이, usb커넥터 시디, 설명서.


하나의 핸드폰으로 간주한다. 핸폰처럼 안테나 수신상태가 나와있다. 핸폰이 있는 곳에선 다 터진다는 이야기.


속도. 예전에 모뎀에 비하면.. 모뎀이 4k정도였으니.. 50배 이상이 빠르긴하다. 인터넷정도하는데는 별 무리가 없다.

세상 참 좋다. 버스 안에서도 인터넷을 하고.. 하지만 불만은없지만 회선속도나, 한달에 28000원이라는 가격과 용량제한으로 무제한이라고 하도 많이 쓰지 못할텐데.. 최대4기가밖에 쓸 수 없으니 현실적으론 아직 쓰기가 힘든 것이 사실.

by 민속이 | 2007/02/20 20:55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위메이트 5.1 채널 스피커

후후 이것을 왜 샀을까.. 주체를 못했을 당시에 산 걸로 기억--; 예전엔 2.1채널 하나로도 다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좋은거 있으면

박스가 참 덜덜덜

박스를 열면 박스 하나가 더 있다.

스티로폼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스피커 다섯..
그리고 밑에 우퍼가 깔려있다.

잡다한 주변기기. 광케이블, 리모컨, 온갖 잭들.

풀셋토

이제 좀 설치해볼까. 위엄있구만 후후
구리 선. 무선이 아닌 탓에 거리를 가늠할 수 없어 제조사에서 이 상태로 줬는데. 이거 뭐 니퍼도 없고.. 군대시절의 니퍼 실력을 발휘하여 가위로 했다. 간만에 하니 조낸 힘들더라.
엑박과 함께 셋팅. 다 됐다. 가동함 해보자. 후후

후후 게임 삼매경. 앞 뒤로 빵빵 울리는 사운드에 코피 빵~

은진형이 돈 좀 보태줘서 무이자 3개월로 미쳤네 하고 지른 위메이트 5.1채널. 막귀라 그런가 입체적으로 나오는 출력에 그저 오 죽이네~ 할 뿐. ㅋㅋ

by 민속이 | 2007/02/20 20:38 | 지름신과 함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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